I'm wandering/잡동사니

위로와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

iami59 2019. 6. 23. 00:00

어머님의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. 


갑작스레 맞은 일이라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직간접으로 소식을 

듣고 찾아 오시거나 연락해 주시면서 위로해 주시고 따뜻한 격려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. 

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. 


지난 한 주간 일어난 일이 실제가 아닌 듯 싶기도 하고, 어머님의 빈자리가 아직 실감나지 

않지만, 평생에 걸쳐 보여주신 사랑에 힘입어 저희도 남은 삶을 부끄럽지 않게 살아가도록 

힘쓰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