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'm wandering/Joy of Discovery
올해의 책 굿즈
iami59
2021. 12. 19. 00:00

g나 나나 책 주문은 알라딘으로 하는데, g가 교보문고 MD들이 3만원 이상 책을 사면 주는 괜찮은 굿즈를 개발했다면서 주문했다.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하나씩 창을 여는데, 창 안쪽에는 자신이 읽은 책 가운데 올해의 책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런 저런 질문들이 하나씩 수록돼 있다.
덕분에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한 번씩 창을 여는 즐거움^^을 누렸고, 질문에 맞는 책을 떠올려 볼 수 있었다. 게다가 매일 쵸콜렛 하나씩이 보너스로 들어 있어 까 먹는 재미도 있다.
이 비슷한 기획은 코스트코에서 볼 수 있었는데, 다양한 독일 맥주 25종이나 와인을 한 병씩 맛보는 어마어마한(?) 상품 기획도 봤다. 이참에 안 먹어봤던 맥주맛도 볼 겸 한 번 도전해 볼까 싶었지만, 아내가 눈길을 주길래 참았다.^^
